Granola · Muesli · Krunchy

그래놀라와
크런치, 뭐가
다를까요?

비슷해 보이지만 만드는 방식과 한입의 식감은 다릅니다. 이름부터 오븐에서 완성되는 바삭함까지, 가장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그래놀라로 GRANOLA 글자를 만든 모습

먼저, 한 문장으로

차이는
굽는 방식과
모양에 있어요.

뮤즐리는 재료를 섞고, 그래놀라와 크런치 뮤즐리는 오븐에 굽습니다. 그중 크런치 뮤즐리는 재료가 한입 크기의 바삭한 클러스터로 뭉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구운 그래놀라 플레이크와 바삭한 크런치 클러스터 비교
01
Muesli

뮤즐리

섞어요

곡물 플레이크와 견과, 씨앗, 과일 등을 섞어 바로 즐깁니다. 오븐에 굽지 않아 각 재료의 형태가 또렷합니다.

02
Granola

그래놀라

구워요

곡물 플레이크에 오일과 시럽 등을 더해 구워냅니다. 플레이크 형태가 비교적 잘 보이고 가볍게 부서집니다.

03
Crunchy muesli

크런치 뮤즐리

뭉쳐 구워요

재료가 서로 붙도록 구워 바삭한 덩어리, 즉 클러스터를 만듭니다. 반하우스는 이를 ‘Krunchy’라 부릅니다.

무엇으로 만들까요?

단순한 재료가
오븐에서 만납니다.

그래놀라와 크런치 뮤즐리의 기본은 곡물 플레이크, 오일, 그리고 꿀이나 시럽입니다. 여기에 견과, 씨앗, 과일, 초콜릿을 더하면 저마다 다른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1. 01

    곡물 플레이크

    대부분 귀리, 때로는 스펠트가 바탕이 됩니다.

  2. 02

    해바라기유

    플레이크가 고르게 구워지고 바삭해지도록 돕습니다.

  3. 03

    꿀 또는 시럽

    재료에 단맛을 더하고 클러스터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4. 04

    좋아하는 재료

    견과, 씨앗, 과일, 초콜릿으로 맛과 식감을 완성합니다.

귀리 플레이크와 꿀로 만든 그래놀라
씨앗과 곡물로 만든 로우 슈거 크런치

클러스터와 당

바삭한 덩어리는
어떻게 이어질까요?

그래놀라 플레이크는 당을 더하지 않고도 구울 수 있지만, 크런치의 클러스터는 재료를 이어주는 결합 재료가 필요합니다. 보통 꿀이나 시럽이 이 역할을 합니다.

반하우스는 당을 낮춘 제품에서도 바삭한 식감을 만들기 위해 타피오카 시럽이나 쌀 시럽 같은 대안을 연구합니다. 씰리씨즈는 100g당 당류 3.5g으로 만든 로우 슈거 크런치입니다.

씰리씨즈 자세히 보기

How to enjoy

한 그릇도,
한 줌도 좋아요.

01

아침 식사

우유나 식물성 음료를 붓고 신선한 과일을 곁들여 든든한 한 그릇으로 즐겨보세요.

02

요거트 토핑

플레인 요거트 위에 크런치를 올리면 부드러움과 바삭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03

가벼운 간식

봉지에서 바로 한 줌. 견과와 씨앗이 든 크런치는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Find your Krunchy

이제 취향에 맞는
바삭함을 골라보세요.

제품 한눈에 보기

Taste the difference

오븐에서 완성된
바삭함을 만나보세요.

구매처 확인하기우리의 귀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