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에서 온 유기농 크런치

아침을 깨우는
진짜 바삭함

지역 농가의 귀리를 천천히 구워 완성한 반하우스. 한 숟갈마다 고소하고 바삭한 즐거움이 시작됩니다.

반하우스 클래식오트와 원재료를 함께 차린 모습
반하우스 클래식오트 600g 제품

한 그릇에 담은 원칙

맛있는 바삭함은
좋은 재료에서 시작됩니다.

지역에서 자란 귀리

반하우스와 함께하는 지역 유기농 농가의 귀리를 주원료로 사용합니다.

천천히 구운 크런치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가볍고 경쾌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유기농의 기본

네 가지 제품 모두 공식 유기농 인증 제품입니다.

오늘의 기분을
골라보세요.

담백한 클래식오트부터 진한 초코넛츠, 고소한 딩켈넛츠와 씨앗 가득한 씰리씨즈까지. 취향에 맞는 바삭함을 골라보세요.

클래식오트 패키지01

Krunchy Classic Oats

클래식오트

지역산 통귀리 플레이크에 캐러멜처럼 은은한 단맛과 시나몬 향을 더한 반하우스의 클래식 크런치

  • 유기농
  • 비건
  • 팜유 무첨가
  • 지역산 귀리
초코넛츠 패키지02

Krunchy Chocolate Nut

초코넛츠

다크 초콜릿과 헤이즐넛이 진하고 고소하게 어우러진 유기농 오트 크런치

  • 유기농
  • 비건
  • 다크 초콜릿
  • 헤이즐넛 7.3%
딩켈넛츠 패키지03

Krunchy Spelt Nut with Amaranth

딩켈넛츠

지역산 통스펠트에 아마란스, 캐슈넛과 아몬드를 더해 견과의 풍미를 살린 크런치

  • 유기농
  • 비건
  • 지역산 스펠트
  • 아마란스·견과
씰리씨즈 패키지04

Krunchy Low Sugar Silly Seeds

씰리씨즈

호박씨, 아마씨, 해바라기씨와 참깨를 듬뿍 담은 고소하고 담백한 로우 슈거 크런치

  • 유기농
  • 비건
  • 당류 3.5g/100g
  • 씨앗 4종

좋은 아침은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잘 자란 귀리와 정성스러운 베이킹, 그리고 한 숟갈의 기분 좋은 바삭함이면 충분하니까요.

귀리에서 한 그릇까지

바삭함 뒤에
숨은 이야기

매일 먹는 아침일수록,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중요합니다.

요거트와 과일을 곁들인 그래놀라 한 그릇
오븐에서 완성

그래놀라와 크런치의 차이

곡물을 그대로 섞는 뮤즐리와 달리, 크런치는 재료를 구워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만듭니다.

씨앗과 곡물이 어우러진 씰리씨즈 크런치
당신의 방식으로

아침에도, 간식에도

씨앗 네 가지를 구워 넣은 씰리씨즈.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혹은 그대로 한 줌 즐겨보세요.

How to Krunchy

당신의 하루에
바삭함을 더하는 법

01

요거트와

상큼한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가볍게

02

우유와

차가운 우유 한 잔과 가장 클래식하게

03

그대로

바쁜 오후, 손에 담아 바삭한 간식으로

온라인 구매 안내

바삭한 아침,
이제 당신의 식탁으로.

반하우스 그래놀라를 국내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보세요.

스마트스토어 준비 중자사몰 준비 중
구매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