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의 시작
트레이 한 장씩,
하루 4kg부터.
세계 최초의 유기농 크런치 뮤즐리 ‘Krunchy’는 뮌헨의 한 아파트 주방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에는 유기농 매장도 손에 꼽을 만큼 적었고, 구운 크런치는 자전거에 실어 직접 배달했습니다.
지금이라면 작은 스타트업이라고 부를 수 있겠지만, 목표는 처음부터 분명했습니다. 언제나 가장 맛있는 크런치 뮤즐리를 만드는 것. 그 마음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Barnhouse · Since 1979
두 사람의 개척 정신, 오븐 하나, 자전거 한 대. 반하우스의 이야기는 1979년 뮌헨의 작은 주방에서 시작됐습니다.



크런치의 시작
세계 최초의 유기농 크런치 뮤즐리 ‘Krunchy’는 뮌헨의 한 아파트 주방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에는 유기농 매장도 손에 꼽을 만큼 적었고, 구운 크런치는 자전거에 실어 직접 배달했습니다.
지금이라면 작은 스타트업이라고 부를 수 있겠지만, 목표는 처음부터 분명했습니다. 언제나 가장 맛있는 크런치 뮤즐리를 만드는 것. 그 마음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반하우스의 성장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해질 때마다 반하우스는 무엇을 가장 잘하는지 다시 물었습니다. 답은 늘 크런치였습니다.
오븐 하나로 세계 최초의 유기농 크런치 뮤즐리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생산량은 약 4kg, 완성한 제품은 자전거로 유기농 매장에 배달했습니다.
첫 10년은 유기농 곡물처럼 천천히 성장했습니다. 집을 떠나 뮌헨 도축장 지구의 지하 베이커리로 작업장을 옮겼습니다.
뮌헨 인근 이스마닝의 목공소 2층에서 크런치뿐 아니라 수프, 소스, 푸딩, 이유식과 초콜릿 바 등 당시 보기 드물던 유기농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크런치라는 핵심에 다시 집중하고, 베이킹 공정에 맞춰 직접 설계한 생산시설을 바이에른 뮐도르프 암 인에 세웠습니다.
현재 이곳에서 매주 약 150톤의 크런치와 아침용 시리얼을 모두 유기농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시작부터 지금까지 목표는 하나, 더 좋은 크런치를 만드는 일입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반하우스 제품의 맛은 원료 그대로의 정직함에서 옵니다. 크런치에 집중해 쌓아온 경험과 품질은 독일 유기농 매장에서 사랑받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지속가능하게 행동합니다
더 나은 크런치를 만드는 일은 농장과 공급망, 그리고 우리가 사는 환경을 함께 돌보는 일과 이어져 있습니다.

반하우스의 귀리와 스펠트 플레이크는 지역 파트너 농가의 밭에서 자랍니다. 곡물은 뮐도르프의 PrimaVera 제분소에서 플레이크로 가공됩니다. 가까운 거리, 공정한 가격,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기농 종자와 생물다양성도 함께 지켜갑니다.

반하우스 크런치에 사용하는 코코아는 공정무역 인증을 받았습니다. 생산자를 지원하고 공정하며 지속가능한 원료 조달을 이어갑니다.

2021년부터 We-Care 인증을 통해 산지 재배부터 매장에 이르는 공급망 전반에서 환경과 사람을 위한 개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품

수상과 인정
반하우스에게 수상은 목표라기보다 매일 지켜온 맛과 품질을 확인받는 순간입니다. 씰리씨즈 역시 독일의 유기농 소비자 평가 ‘Bestes Bio’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상 정보는 반하우스 독일 공식 페이지의 2026년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Barnhouse Korea